세부막탄
8.4/10
8.4점

[플라잉베베][세부막탄]아이와 함께하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5일


909,000원 ~ 2,259,000원
  • 일정8.2
  • 항공8.5
  • 호텔8.7
  • 식사8.0
  • 가격8.4
유아동반
7.2/10
7.2
김**님의 평가

플라잉베베/세부/ 제이파크/ 엄청 더웠지만 신났던 휴가

[플라잉베베][세부막탄]아이와 함께하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5일
세부 | 상품코드 APP188160606PRF | 작성일 2016.06.11
가격/일정/항공/호텔/식사
가격 8.0 일정 10 항공 2.0 호텔 10 식사 6.0
성인 : 1,049,000원
아동 : 629,400원
유아 : 200,000원
한국출발 2016.06.16(목)
한국도착 2016.06.19(일)
필리핀항공 필리핀항공 JPARK ISLAND RESORT
AND WATERPARK
조식 8회
중식 8회
석식 8회
결혼 15년 만에 우리 가족 첫 해외여행으로 세부 제이파크에 다녀왔습니다. 플라잉베베 상품으로 아무 옵션이나 쇼핑 없이 22시 체크아웃되는 것만 보고 갔었는데요. 아이가 넷이나 되는데다 연령대도 12살 부터 16개월까지 골고루라 선택관광은 하나도 못하고 리조트 안에서만 놀았는데도 대만족이였습니다. 워터파크랑 키즈클럽이 참 잘되어 있구요. 플라잉베베 상품에 포함되어 있는 조이캠프 3시간은 사실 기대하지 않고 12살 큰애만 보냈는데, 엄청 재미나다고 한번 더 하고 싶다 하더군요. 그래서 호텔측에 가격을 물어보니 무려 75$ !! 하나투어 예약시에 미리 결재하면 40$인데... 아쉽지만 큰애 둘째 셋째 까지 생각하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 패쓰. 조이캠프는 실내놀이 1시간, 실외놀이 1시간, 수영장 놀이 1시간 정도로 진행 하구요 요일마다 놀이 프로그램이 달라요. 그리고 이때 진행 해주시는 선생님들이 키즈클럽내에서도 애들을 돌봐주시기 때문에, 키즈클럽 이용시에도 조이캠프때 친해졌던 선생님하고 잘 놀더라구요. 대화는 다 영어로 하는데 큰애가 영어를 이렇게 잘했나 깜놀 했답니다. 제이파크 로비에는 하나데스크가 있는데요. 이번 여행에서 하나데스크의 도움을 아주 톡톡히 받았답니다. 1 .첫번째 아침때 애들이 안일어 나서 와이프가 애들 보느라구 아침을 못먹었습니다. 큰애랑 저만 조식부페에 다녀왔지요. 다음 아침부터는 하나데스크의 도움으로 부페대신 룸서비스로~ 해결했습니다. 생각보다 푸짐하게 나오구요. 아침을 여유롭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메리카식으로 신청하면 빵이 나오는데요. 이거 6식구가 다 못먹어요. 남은 빵은 그날 물놀이 하면서 간식으로 먹었네요. (해변가 물고기들이랑 같이 냠냠). 2. 네. 애들 챙기면서 놀다 보면 간혹 잃어버리는 물건들이 생기긴 합니다. 그런데 방키를 잃어 버리면 어뜨케!! 이걸 또 하나데스크분께서 호텔에 말씀 해주셔서 키 재발급 받았습니다. 3. 2016년 부터는 필리핀 구권 사용 불가!! 알고 계셨나요? 몇년전 누님이 필리핀 놀러갔다가 남은돈이 있다고 해서 낼름 받아 온건데 마트에서 뺀찌 맞았습니다. 인터넷 뒤져보니 은행에서 신권으로 바꿔야 사용가능하다 던데... 세부에서 영어도 안되는 넘이 무슨 수로... 하나데스크로 쪼르르 달려가서 말씀드렸더니 신권으로 바꿔주셨네요. 4. 제이파크 리조트에서는 구명조끼 빌리는게 무료입니다. 근데 애들거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있는 것들은 버클이 고장났거나 물에 잘 안떠요. 하나데스크로 갔습니다. 눈에 잘 띄는 주황색 구명조끼 두벌 빌려 주십니다. 이거 입히니 애들 물에 던져 놔도 둥둥 잘 떠다니네요. 하나데스크는 방에서 바로 연결되는 전화도 있지만 카톡으로도 연락이 가능해서 뭔 일만 있으면 계속 도움을 부탁드리게 됐었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나데스크 없었으면 어쩔뻔!!) 그리고 일정 중 밀쿠폰에 3회 식사가 불포함인데요. 주로 풀바에서 세트메뉴와 스낵으로 해결하다보니 밀 쿠폰이 남아요. 풀바에서 밀쿠폰 쓰면 애들 메뉴가 꽁짜로 따라 나오다 보니 양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6명(어른2, 어린이3, 아기1)이 밀쿠폰 2개만 써도 간단히 먹을 만합니다. 이번 상품에서 제일 만족 스러웠던건 22시 체크 아웃인데요. 비행기가 00시 50분에 출발하기 때문에 22시까지 리조트에서 푹 쉬다가 바로 공항가서 수속 밟고 1시간도 안기다리고 바로 탑승했습니다. 애들 함께 가시는 가족 분들은 22시 체크아웃 꼭 선택하세요. 세부는 방과 물속 외에는 엄청 덥습니다. 게다가 늦은 시간이라 애들이 졸려 하기라도 하면...정말 난감하지요. 마지막으로 개별 평점 (10점 만점) 워터파크 : 10점 키즈클럽 : 9점 조이클럽: 9점 하나데스크: 11점 음식 맛 : 5점(일단 더워서 입맛이 ...) 비키니 : 2점 (전부다 래쉬가드) 이국적 느낌 : 1점 (한국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싶어요) 애들 좀더 크면 다시 한번 방문해서 호핑투어도 하고 깔루사투어도 하고 이것 저것 많이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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